스펙 · 모든 회사 / 인사
Q. 기업 연구직 지원 시 논문 저자 관련된 질문입니다.
저희 연구실 사정으로 인해 저의 SCI 논문의 저자가 다른 교수님이고, 공동 저자에 지도 교수님, 교신 저자에 제가 들어가게 되었는데 이 경우 기업 측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고, 교신 저자도 저의 실적란에 넣어도 받아들여지는지, 기업측 에서 물어볼 시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1.13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넣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관련한 내용을 멘티분에게 질문을 했을 시 전문성 있게 답변이 가능하셔야 합니다. 답변을 제대로 못하신다면 역효과가 날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일반적으로 학생이 교신 저자를 맡는 것은 드물지만 기업에서는 이를 충분한 실적으로 인정하니 이력서에 교신 저자임을 명확히 기재하세요. 기업에서 이에 대해 묻는다면 연구실 내부 사정으로 인해 투고와 리뷰 대응 등 교신 저자의 역할을 본인이 주도적으로 수행했다고 솔직하게 답변하면 납득합니다. 이상하게 보일까 걱정하기보다 해당 논문에 대한 멘티님의 확실한 기여와 책임감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업 입장에서는 저자 구성이 다소 특이하다고 느낄 수는 있으나, 부정적으로만 보지는 않습니다. 교신저자는 연구를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논문 전반을 관리한 책임 저자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실적란에 기재해도 무방하며, 오히려 주도성을 강조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다만 면접에서는 “왜 저자 구성이 이렇게 되었는지”, “본인의 실제 기여 범위는 무엇인지”를 물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연구실 사정이라는 표현보다는 실험 설계, 데이터 해석, 논문 작성·투고·리비전 대응까지 본인이 맡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업은 형식보다도 연구를 얼마나 주도했고, 그 경험을 현업 문제 해결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더 중점적으로 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기업에서는 교신저자 실적도 충분히 인정됩니다. 실적 기재 sci 논문에 교신저자로 기재되어 있다면 CV/자기소개서에 자유롭게 넣어도 문제 없습니다. 기업 질문 대응 > 연구 기획, 시험 설계, 데이터 분석, 논문 작성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했다 > 교신 저자로서 책임지고 연구를 총괄했다 정도로 솔직하게 설명하면 좋을듯 합니다. 즉 저자 순서보다 연구 기여도 중심으로 강조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합격 후 메일 회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회사 최종합격 후 처우 관련해서 메일 주고받았습니다. 입사일 관련 메일에 “해당 날짜 가능하다”고 답장했고, 입사 준비 관련해서 몇 가지 문의도 같이 보냈는데 아직 읽고 답장이 없습니다. 설 연휴 이틀 전에 보낸 메일이라 아직 바빠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보통 이런 경우 답장이 늦는 게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괜히 혼자 의미부여하게 되네요 ㅠ 합격취소가 되어버린거면 어떡하죠.. ㅜㅠ
Q. 외국계 기업 파견 계약직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계속되는 서탈부터 면탈, 최탈에 지쳐가던 중 인사 직무(HR admin쪽)의 파견계약직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요, 부모님께서는 1. 계약직에게 부당한 대우(사소한 차별대우나 4대보험 되지 않을 가능성 등) 2. 정규직 전환 가능성 미미 3. 실제로 신입 채용에서 이 경험이 크게 메리트가 없을 것(실질적으로 잡무만 맡지 않겠는가) + 실제로 연차를 쓰거나 양해를 구하고 면접을 보러 가게 해줄 수 없을 것 4. 산업군이 명품 브랜드라 그런데 관심이 없는데 왜 지원하냐 등을 이유로 면접을 포기하길 권하십니다. 저는 워낙 인사쪽에는 티오도 적고 이번에 졸업하게 되어 공백을 줄이고 실무경험을 쌓고자 하는 마음(인사 행정 관련으로 실무경험이 없습니다.)+ 면접 경험을 쌓고자 하는 마음으로 면접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계약직으로 붙게 된다면 성실하게 일할 의향이 있습니다. 과연 파견 계약직 가는게 좋을까요?
Q. 진로 변경 문의
안녕하세요 일단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4학년 2학기(24년도 하반기)부터 취준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서류합격조차 되고 있질 않습니다.. ■ 고민사항. - 나이가 꽤 있는 편(2000년생)이라 경제활동을 빨리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ㅠ. - 그래서 제 스펙으로 사기업(대/중견 기업) 취업이 무리라면, 26년부터 진지하게 임용공부로 틀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취준이랑 임용이 병행 불가해서 하나로 노선을 정해야할 것 같아서요 ㅠㅠ.. ■ 스펙(?) 1. 학벌 : 경북/부산대 사범대 이과계열 2. 원하는 직무 : HRM, HRD 2. 영어 : 오픽 IH 3. 자격증 : HRM전문가, ITQ OA Master 4. 수상 : 교육 및 AI 관련 4건 (신용보증기금,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신정보통부, 교내 주관) 5. 인턴 : 준대기업 HRD 체험형 인턴 1회(6개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